
[경산=뉴시스] 박홍식 기자 =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평사(부산)휴게소는 경산시치매안심센터와 '치매극복의 날' 기념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.
'치매극복의 날(9 21일)'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.
평사(부산)휴게소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·안내를 제공하고 생활 속 치매 예방 수칙이 담긴 다양한 홍보 물품 전달했다.
이경재 평사휴게소장은 "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"고 말했다.